

일이 끝나면 무료해지는 한 주를 달래기 위해 심야영화를 즐겨보곤 합니다.
'도가니'를 보고 싶었는데요, 다음날 상영시간표와 헷갈려 아직 개봉을 안했더군요!
대충 맞는 시간대에 적합한 영화를 찾다보니 평점도 굳이 나쁘지 않던 파퍼씨네 펭귄들을 보았습니다.
역시 짐캐리더군요. 표정연기는 예술입니다 하하
펭귄들이 너무 귀여워요 사랑스럽게 나오지만, 그것보다 가족애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던 영화였네요!
즐거웠어요 Mr.popper !












성격 급하신 분들 일어나지마세요. 엔딩크레딧에 지금 이 다섯남자가 보고있는 사진들이 나옵니다!


